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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감독, 사리 대체자로 부상..."첼시에 더할 나위 없다" (英 언론)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아약스의 에릭 텐 하그 감독이 첼시의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다. 한 영국 언론은 텐 하그 감독이 첼시와 완벽하게 들어맞는다고 주장했다.

영국 ‘토크 스포르트’는 6일(한국시간) “아약스의 텐 하그 감독은 첼시의 차기 감독으로 완벽한 사람이다. 첼시에게 그보다 더 나은 선택지는 없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큰 고민에 빠져 있다. 사리 감독이 공석이 된 유벤투스의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 더비 카운티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과 스티브 홀란드 코치, 지안프랑코 졸라 수석코치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텐 하그 감독이 새로운 후보자로 떠올랐다.

이 매체는 “텐 하그 감독은 아약스의 젊은 1군 선수들과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었다. 그는 어린 선수들이 기량을 발전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특히 프렌키 데 용과 마티아스 데 리트가 눈에 띄는 성장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첼시가 이적 금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 전력을 보강할 수 없다. 첼시는 기존의 자원들에게 의존해야 한다. 첼시는 칼럼 허드슨-오도이와 메이슨 마운트를 비롯한 젊은 선수와 뛰어난 유소년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첼시의 상황에서 텐 하그 감독 보다 더 좋은 감독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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