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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아스널-토트넘, ‘카박’ 두고 장외싸움, 수비 보강 노린다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VfB 슈투트가르트의 수비수 오잔 카박(19)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티이드,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는 수비 보강을 위해 카박 영입에 나섰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카박에게 큰 관심을 쏟고 있다. 카박은 슈투트가르트에 합류하기 전부터 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었던 선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이 매체는 “슈투트가르트가 분데스리가에서 강등되면서 카박 영입에 희망이 생겼다. 카박은 1,320만 파운드(약 197억 원)의 금액의 방출 조항이 있다”고 덧붙였다.

터키 출신의 카박은 지난 1월 갈라타사라이 SK를 떠나 슈투트가르트에 합류했다. 카박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수비 능력과 볼 컨트롤 능력으로 각광을 받았다. 슈투트가르트의 토마스 히츨슈페르거 단장은 ‘카박은 젊은 나이에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선수다. 나는 매일 그가 발전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카박의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카박을 원하는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의 세 구단뿐만이 아니었다. 바이에른 뮌헨 역시 카박이 분데스리가에서 보여준 활약에 관심을 보이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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