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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예측] 6월7일(금) 03:45 네이션스 네덜란드 vs 잉글랜드 경기분석

[인터풋볼] 경기분석실 = 네이션스리그 초대 챔피언 자리를 향한 준결승 경기가 펼쳐진다. 오늘 새벽 포르투갈이 호날두의 해트트릭으로 스위스를 꺾고 결승에 진출해 이번 경기 승자와 만난다.

UEFA 네이션스리그는 그간 대회 존재 자체가 비판 받아 왔지만 지금 현재 유럽의 각 클럽 리그가 종료된 시점에서 가장 주목 받는 국가 대항전이 되었다. 어쨌든 월드컵이나 유로피언 챔피언십은 아니어도 국가의 이름을 걸고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는 기회다.

여기에 잉글랜드는 지난 1966년 월드컵 이후 다시 한번 트로피를 들어 올릴 꿈을 꾸고 있고 오랜만에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스쿼드를 보유하게 된 네덜란드 역시 지난 1988년 유로대회 이후 다시 한번 축구 강국 대열에 합류하려 한다.

데리트, 데용, 데파이, 베르흐윈, 아케, 반더비크, 반다이크 등 수준 높은 젊은 선수들을 보유한 네덜란드의 상승 궤도는 분명 유망해 보인다. 리그 A 1조에서 프랑스와 독일을 물리치고 올라온 네덜란드는 친선을 제외한 최근 6경기에서 3승1무2패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 지난 3월 독일과 치렀던 유로 예선에서 후반 45분 역전골을 내주었으나 데리트와 데파이의 득점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반다이크, 데리트, 블린트 등이 지키고 있는 네덜란드의 수비는 지난 6경기에서 6실점을 했다. 3번의 독일전 중 2경기에서 5실점을 했으나 나머지 한 경기는 3-0으로 실점하지 않았다. 두 번 있었던 프랑스전에서는 한 경기에서 1실점, 다른 한 경기에서는 클린시트 승리했다. 벨라루스를 상대로는 실점 없이 4-0의 대승을 거뒀다.

지난해 월드컵 4강까지 진출했던 잉글랜드 역시 존 스톤스, 조 고메즈, 알렉산더-아놀드, 에릭 다이어, 로스 바클리, 델리 알리, 해리 케인, 라힘 스털링, 마커스 래시포드 등 우수한 선수들이 즐비하다.

러시아 월드컵 4강전 이후 치렀던 6번의 공식 경기에서 잉글랜드는 스페인과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각각 2-3과 2-1의 스코어로 승리한 것을 포함해 4승1무1패의 기록이다. 6번의 경기에서 잉글랜드는 16점의 득점을 올렸고 실점은 6점이었다.

과거 5번의 양팀의 맞대결은 모두 친선 경기였다. 네덜란드가 2승2무1패로 약간 앞선다. 지난해 3월 있었던 친선은 잉글랜드가 0-1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골은 많이 나오지 않으며 양팀 모두 득점하지만 90분 경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네덜란드 선발 예상 : 야스퍼 – 블린트, 데리트, 다이크, 덤프리스 – 데룬, 데용, 반더비크 – 바벨, 데파이, 베르흐윈
잉글랜드 선발 예상 : 픽포드 – 칠웰, 매과이어, 스톤스, 워커 – 다이어, 라이스, 바클리 – 스털링, 래시포드, 산초

[전적 및 승률 예상 제공 = 스포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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