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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실패' PSG, 부폰과 이별...대체자는 레알 나바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잔루이지 부폰(41)과 이별한다. 대체자로는 레알 마드리드의 케일러 나바스(32)가 거론되고 있다.   

PSG는 지난 여름 부폰을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부폰과 함께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하겠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그러나 PSG와 부폰은  도전은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다. PSG가 UCL 16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하며 충격적으로 탈락한 것이다.

이것이 화근이 됐을까. PSG는 부폰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고, 금일 공식채널을 통해 부폰과 이별을 공식 발표했다. 부폰은 PSG에서 단 25경기 출장이라는 기록만 남기고 팀을 떠나게 됐다. 

부폰을 떠나보낸 PSG은 또다시 골키퍼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바스가 PSG의 눈에 들어왔다. 마침 나바스도 팀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아 새로운 팀을 찾고 있었고, 이미 대화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PSG가 부폰의 대체자로 나바스 영입을 노린다. 이미 두 구단이 대화를 시작했다”며 보도했다.

이어 “PSG는 나바스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나바스는 수준 있는 선수로 경험까지 갖췄다. 게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알을 떠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입할 수 있다”며 덧붙였다.

또한 이 매체는 “PSG는 나바스를 영입해 알퐁스 아레올라와 경쟁을 붙일 생각이다. 나바스는 경쟁에 자신있다. 그는 PSG에서 더 많은 경기를 출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미 개인 합의를 마쳤고,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되는 중이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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