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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매체, 첼시 이적시장 징계 2번→3번 연장 가능성 제기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첼시의 이적 시장 징계가 2번에서 3번으로 연장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텔레그래프’의 기자인 맷 로는 6일(한국시간) “첼시가 징계를 연기하려는 의도가 밝혀진다면 2번이었던 이적 시장 징계가 3번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첼시는 스포츠 중재 재판소(CAS)에 항소했지만 아직 아무런 판결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판결 여부와 관계없이 이적 시장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징계 연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만약 첼시가 CAS에서 패소하고, 징계를 연기하려는 의도가 밝혀진다면 징계는 2번에서 3번으로 연장될 수도 있다. 현재 첼시는 이에 대해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첼시는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2번의 이적 시장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첼시가 유소년 영입 절차에서 선수 영입 및 등록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FIFA는 첼시가 유소년 영입 관련 규정 19조를 위반했다며 징계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첼시는 CAS 항소했지만 이것이 오히려 독이 될 상황에 처했다. CAS에서마저 패한다며 징계가 2번에서 3번으로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첼시가 아무런 답변을 내놓지 않으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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