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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소집] 'A대표 복귀' 김보경 "벤투 스타일 좋아해, 시너지 날 것"

[인터풋볼=파주] 신명기 기자= 20개월 만에 A대표팀에 복귀한 김보경이 벤투호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동안 보여준 벤투 감독의 축구 스타일을 좋아한다면서 자신이 합류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파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됐다. 오후 3시에 입소한 선수들은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진 뒤 오후 5시 훈련으로 본격적인 일정을 소화한다.

이날 소집된 선수들 중 눈길을 끄는 선수가 있었다. 이정협 등과 마찬가지로 태극마크를 다시 달게 된 김보경이었다. 김보경은 첫 명단발표 때 제외됐지만 부상을 당한 권창훈 대신 벤투호에 합류하게 됐다.

김보경은 A대표팀 복귀 소감에 대해 “항상 오고 싶은 곳이었다. 대체발탁이지만 할 수 있는 것을 해보겠다”라는 생각을 나타냈다.

벤투호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A대표팀 안이 아닌 밖에서 벤투호의 행보를 지켜봤고 패싱 등 빌드업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인상적이었다는 이야기였다. 또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팀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도 밝혔다.

김보경은 “(벤투호에) 기술적인 선수가 자원이 많아서 새로운 색깔로 함께 한다면 시너지가 날 것 같다. 기술적인 수준이 높았다. 경기장에서 꾸준히 좋은 경기력과 색깔을 낸 것을 봤다. 높은 수준을 요구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권)창훈이가 부상당해서 합류하게 됐지만 좋은 자원들이 많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여 경쟁에 임하는 각오를 나타냈다.

사진=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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