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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소집] ‘A매치 데뷔 도전’ 백승호, “기대하고 있고, 좋은 모습 보이겠다”

[인터풋볼=파주] 이명수 기자= 백승호가 A매치 데뷔전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백승호는 다시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고, 좋은 모습을 보이면 기회가 올 것이라 예상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 7일과 11일, 호주와 이란을 상대로 6월 A매치 2연전을 치른다. 호주전은 부산, 이란전은 서울에서 개최된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대표팀은 3일,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소집됐다. 소집 인터뷰에 응한 백승호는 “또 기회를 받게 됐고, 마음가짐을 다졌다. 데뷔전 기대하고 있고, 잘하다 보면 기회가 올 것 같다. 좋은 모습 보이겠다”며 경기 출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스페인 라리가 지로나 소속의 백승호는 2군 페랄라다와 1군을 오가며 2018-19 시즌을 보냈다. 페랄라다에서 21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고,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에서 각각 3경기를 소화했다. 이 과정에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라리가의 쟁쟁한 팀들을 상대로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월 A매치에서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경기 출전은 아쉽게 무산됐다.

백승호는 “두 번째 대표팀 소집인데 감독님께서 주문하시는 부분을 가지고 잘 해보겠다. 1군 경험했는데 어떤 무대인지 알았고, 다음 시즌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면서 U-20 월드컵에 출전 중인 U-20 대표팀에 대해 “매 경기 좋아지는 것 같다. 지금처럼만 한다면, 목표했던 우승 했으면 좋겠다. (이)강인이가 특별히 간절하게 준비했다. 좋은 성과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 윤경식 기자,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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