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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권창훈, 경추골절로 8주 결장...벤투호 낙마 ‘불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권창훈이 또 다시 부상에 울었다. 권창훈은 경기 도중 착지 과정에서 경추 골절 부상을 입었고, 6월 A매치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일 공지를 통해 “권창훈이 지난달 31일 입은 경추 골절 부상으로 8주 간의 안정가료 및 치료가 필요함에 따라 대표팀에 소집할 수 없게 됐다”면서 “대체 선수는 추후 결정 후 공지 예정이다”고 알렸다.

권창훈은 지난달 31일, 랑스와의 프랑스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 교체 출전해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동점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동점골 당시 골키퍼와 충돌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목부터 먼저 떨어졌고, 결국 경추 골절 진단을 받았다.

권창훈은 이전에도 부상 불운에 운적 있다. 지난해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리그앙 최종전에서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월드컵에 나서지 못한 것이다. 권창훈은 1년 사이 두 차례의 큰 부상을 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사진 =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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