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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맞아? 토트넘 골키퍼 요리스 아내, 화끈몸매 ‘헉’

[인터풋볼] 취재팀 = 토트넘의 수문장 위고 요리스의 아내 마리네 요리스의 몸매가 화제다.

요리스의 아내 마리네는 1986년 생으로 32세이다. 두 사람은 2002년부터 오랜 관계를 유지했고, 2010년 첫째 딸인 안나 로제 요리스를 품에 안았다.

2012년 7월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고, 2014년 마리네는 두 번째 딸인 지울리아나를 출산했다. 요리스는 토트넘의 골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고, 마리네는 의류 회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딸의 어머니임에도 불구하고 마리네는 뛰어난 패션 감각과 몸매로 축구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 = 마리네 요리스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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