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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같아요♥” 호날두 여친, 영화제 '섹시스타' 등극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섹시한 드레스 미모를 뽐냈다.

조지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 제72회 칸 영화제에 참석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조지나는 세련된 올 블랙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표정으로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칸 영화제에 초청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도 덧붙였다.

또한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해요. 공주가 된 기분이었어요♥"라는 소감도 전했다.

사진=조지나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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