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Piclick
[★PICK] ‘프로듀스X101’ 김민규X김우석X김요한, 비주얼 甲 ‘삼김즈’

실력, 끼, 팬서비스 등 연예인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기 마련이지만 아이돌의 가장 큰 덕목은 누가 뭐래도 얼굴이 아닐까.

특히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서바이벌 아이돌 프로그램의 초반 인기는 외적인 부분에 집중될 수밖에 없다.

오늘(24일) 4화가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X101’에서도 남다른 비주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세 연습생이 있는데, 바로 김민규, 김우석, 김요한이다. 세 명 모두 김 씨 성을 가지고 있어서 ‘삼김즈’라고 불리는 그들을 살펴보자.

#1. 젤리피쉬 김민규



19살에 183cm라는 우월한 기럭지, 거기에 방송 전부터 소문이 자자했던 미모는 그를 첫 방송 순위에서 1위에 오르게 만들기 충분했다. 특히 샤프심 올리기 개인기까지 보여준 김민규의 속눈썹은 그저 감탄만 나오는 수준.

비록 ‘뚝규’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부족한 댄스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X반에서 D반으로 올라오기까지의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성실함 넘치는 과거 선도부 이력까지. 실력이고 나발이고 일단 뽑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수가 없다.

#2. 티오피미디어 김우석



그룹 업텐션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비주얼 멤버로 유명했던 김우석. 우여곡절 끝에 연습생의 신분으로 되돌아간 지금은 말할 것도 없이 시선 강탈하는 미모 그 자체다.

A반 센터를 놓고 경쟁했을 정도의 실력과 그저 빛이 나는 얼굴을 생각하면 조금 작은 키가 무슨 대수일까. 방송에서 보여준 쌩얼에 안경 착용 모습까지도 그저 ‘갓경’ 소리가 나오게 만드는 완벽 비주얼.

#3. 위 김요한



지금까지 나온 3주간의 순위에서 첫 순위를 제외하고는 모두 1위를 차지한 김요한. 뭇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남친짤’에 태권도 특기생이기까지 하다.

소속사 평가 등장에서 ‘힐리스’를 타고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3개월이란 연습생 기간에도 불구하고 A등급을 받기까지 했으니 이슈가 되지 않을리가. ‘피디픽’이라는 논란을 딛고 그가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Mnet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