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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찔러보는' 맨유, 라키티치 영입전 가세...730억 예상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반 라키티치(31, 바르셀로나) 영입에 돌입했다.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맨유가 선수단 개혁을 앞두고 있다. 주요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안데르 에레라(29)는 이미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고, 후안 마타(31)와 폴 포그바(26)는 끊임없이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이에 맨유는 베테랑 미드필더 라키티치를 타깃으로 삼았다.

지난 5시즌 동안 바르셀로나의 중원을 지켜온 라키티치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아약스의 미드필더 프렝키 데용(22)을 품었기 때문. 당초 라키티치의 유력한 행선지는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맨유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영국의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3일 “데용 영입을 눈앞에 둔 바르셀로나가 라키티치를 처분할 계획이다. 이들은 라키티치의 몸값으로 4,800만 파운드(약 730억 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라키티치를 잡기 위해 3,000만 파운드(약 452억 원) 이상 지불할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이며, “올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마타는 아직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 마타의 이적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라키티치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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