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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로마, ‘사리 원해'...첼시는 '레전드' 램파드 복귀 고민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유벤투스와 AS로마가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의 이탈리아 복귀를 원하고 있다. 이에 첼시는 더비 카운티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으로 공백을 대체하려 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2일 (한국시간) “유벤투스와 로마가 사리를 원하고 있다. 사리 역시 이탈리아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리는 아직 계약이 1년 남아있지만 첼시를 떠나는 것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첼시는 감독 교체를 계획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우발적인 상황에 대비해 더비의 감독 램파드를 대체자로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7월 SSC 나폴리를 떠나 첼시에 부임한 사리는 프리미어 리그 3위와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이라는 나쁘지 않은 성과를 만들어 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내내 이어진 전술의 일관성과 부족한 공격력에 이번 시즌을 마치고 첼시를 떠날 것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매체는 “첼시는 지난 영광을 함께 했던 핵심 선수들을 다시 데려오려고 한다. 하지만 더비는 첼시의 제안에 앞서 램파드에게 잔류를 설득 중이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현역 생활을 마친 램파드는 더비에서 처음으로 감독직을 맡았다. 부임 첫 시즌만에 더비를 챔피언십 6위와 프리미어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전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첼시가 램파드를 옛 영광을 재현할 적임자로 점 찍었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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