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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은퇴' 체흐, UEL 결승전 후 친정팀 첼시로 복귀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올여름 은퇴를 선언한 페트르 체흐(37, 아스널)가 친정팀 첼시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체흐 골키퍼는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첼시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이 기간 동안 4번의 EPL 우승과 1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총 11개의 트로피를 첼시에 안겨줬고, 이후 아스널로 이적해 은퇴를 앞두고 있다.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는 22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체흐가 첼시로 복귀한다. 기술이사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주로 보드진과 감독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일을 할 예정이다. 첼시는 체흐를 비롯해 ‘황금세대’의 일원인 존 테리, 프랭크 램파드를 불러들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체흐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첼시 복귀는 내 현역 마지막 경기 이후에 결정하겠다. 일단은 유로파리그 우승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체흐의 마지막 경기인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오는 30일 아제르바이잔의 바쿠에서 아스널과 첼시의 단판 대결로 치러진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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