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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럽정복 50주년’ AC밀란 새 유니폼 발표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AC밀란이 50년 전의 영광을 새 유니폼에 담아냈다. 

밀란은 19일 구단 홈페이지와 공식 채널을 통해 “2019-20시즌에 입을 홈 유니폼을 공개한다. 1969년 유로피언 챔피언스컵(챔피언스리그 전신) 우승 50주년을 맞아 그때의 유니폼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현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당시 밀란은 성공적인 시즌을 치렀고, 팀의 주장이자 상징과도 같았던 지아니 리베라(75)는 클럽 역사상 최초로 발롱도르를 수상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유니폼은 1969년 스타일처럼 검정 & 빨강 줄무늬를 촘촘하게 배치했다. 목 부분은 라운드넥 형태로 만들었다”며 디자인을 설명했다.

밀란은 유니폼 발표 이후 열린 마지막 홈경기에 새 유니폼을 출전했다. 20일 산시로에서 열린 프로시노네와의 2018-19시즌 세리에A 37라운드에서 수소와 피아텍의 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승점 65점이 된 AC밀란은 4위 인터 밀란(66점)을 1점 차로 추격했다.

사진=AC밀란,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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