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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깜짝영입’ 타깃으로 맨유 18세 MF 고메스 눈독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FC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앙헬 고메스(18)를 노리고 있다.

고메스는 맨유 유스팀 주장 출신의 미드필더로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경기에 교체 투입됐다. 또한 잉글랜드 17세 이하 대표팀 시절에도 주장으로 활약하며 2017 FIFA U17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에서는 필 포덴(18, 맨시티)과 함께 장차 자국의 허리를 책임질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팀 내에서의 미래는 그다지 밝지 않다. 맨유의 성적이 좋지 않아 유망주들에게 돌아가는 기회가 적기 때문이다.

오히려 바다건너 바르셀로나에서 고메스의 잠재성을 알아봤다. 영국의 ‘데일리 스타’는 20일 “세대교체를 준비하는 바르셀로나가 고메스를 점찍었다”면서 “올 시즌을 끝으로 이반 라키티치와 필리페 쿠티뉴가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대비해 고메스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와의 계약이 1년 남아있는 고메스는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 솔샤르 체제에서 출전기회가 적기 때문”이라며 “고메스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지금 맨유를 떠나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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