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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함 빛난’ 정우영, 리그 13호골 폭발! 뮌헨 2군은 1-2 패배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정우영이 리그 13호골을 터트렸다. 문전 앞 침착함이 빛났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 2군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독일 부르크하우젠에 위치한 베커 아레나에서 열린 부르크하우젠과의 2018-19 시즌 독일 바이에른 주 레기오날리가(4부리그)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정우영이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1-2로 패했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뮌헨 2군은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고, 볼프스부르크 2군과의 승격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다.

0-0으로 전반전을 마친 양 팀의 균형은 부르크하우젠이 깼다. 후반 1분, 보스야크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을 잡았다. 실점과 동시에 뮌헨 2군은 샤바니 대신 로헬트를 투입했지만 후반 3분, 빙클바우어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뮌헨 2군은 후반 16분, 펠트한과 브릿 대신 자이저와 프란츠케를 동시에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22분, 정우영이 문전 앞에서 수비수 3명을 앞에 두고 골문 구석을 겨냥한 정확한 슈팅을 때렸고, 그대로 골문 구석을 가르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그럼에도 뮌헨 2군은 승부를 뒤집기에 역부족이었고, 정우영이 리그 13호골을 터트렸지만 결국 1-2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득점으로 정우영은 브릿에 이어 팀내 득점 2위를 유지했다.

사진 = 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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