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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통큰' 약속, “돈은 얼마든 내줄게, 성적으로 보여줘”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드 우드워드 부사장이 구단의 쇄신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약속했다.

우드워드는 17일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격동적인 한 시즌을 보냈다. 이후 맨유의 모든 구성원들은 팬들이 기대하는 성공적인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 이번 시즌을 리그 6위로 마친 것은 우리가 원하던 바가 아니다. 하지만 솔샤르와 그의 선수단은 지난 12월 중순부터 팀을 꾸려왔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에 도전했지만 시간이 부족했다”고 지난 반 년을 되돌아 봤다.

그럼에도 우드워드는 신임 감독 솔샤르를 굳게 신뢰했다. “비록 최근 몇 주는 실망스러웠으나, 솔샤르와 맺은 3년 계약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맨유를 이끌 수 있는 핵심 인물”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끝으로 그는 “새 시즌을 위한 준비는 이미 진행 중이다. 구단의 든든한 비즈니스 수익을 바탕으로 솔샤르를 적극 지원하겠다. 그로 인해 그라운드 위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길 바란다. 이는 우리의 최우선 목표”라며 공격적인 투자를 다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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