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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골’ UCL 맨시티전, 스카이스포츠 선정 시즌 최고의 경기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손흥민이 2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끌었던 맨체스터 시티와의 8강 2차전이 영국 ‘스카이스포츠’ 선정 시즌 최고의 경기로 꼽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시즌 최고의 순간을 꼽으며 최고의 경기, 최고의 골, 최고의 골 세리머니 등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 최고의 경기는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시티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이 선정됐다. 당시 경기에서 토트넘은 전반 4분 만에 스털링에게 실점했지만 손흥민이 연달아 2골을 터트리며 2-1로 역전했다. 경기는 토트넘의 3-4 패배로 끝났지만 토트넘은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 맨시티를 꺾고 4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스카이스포츠’는 “킥오프 후 20분 동안 4골이 터졌다. 요렌테의 골이 팔을 맞았는지 여부에 대해 토론이 벌어졌었다”면서 “후반 추가시간 맨시티가 화려하게 승리를 거두는 듯 했지만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이번 시즌은 훌륭한 경기들로 가득했지만 이 경기를 꼽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 밖에도 최고의 골은 맨시티를 상대로 터트린 타운젠트의 중거리 슈팅, 최고의 기자회견은 ‘스파이 게이트’ 이후 기자들을 상대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인 비엘사 감독, 최고의 세이브는 토트넘전에서 나온 레노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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