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맨시티 재계약 거절’ 사네, B.뮌헨 이적 가능성↑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르로이 사네(23, 맨시티)의 독일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력한 행선지는 바이에른 뮌헨이다.

영국의 ‘데일리 레코드’는 15일 “맨시티와 2021년 여름까지 계약된 사네가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올 시즌 주요 경기에서 라힘 스털링과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밀렸기 때문.

입지가 좁아진 사네에게 뮌헨이 손을 내밀었다. 이 매체는 “사네는 지난 2016년 샬케를 떠나 맨시티로 이적할 때부터 뮌헨의 영입 리스트에 있었다. 당시 영입에 실패했던 뮌헨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사네의 에이전트와 다시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뮌헨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아르연 로번과 프랭크 리베리의 공백을 사네로 채울 계획이다. 반면 맨시티는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위반으로 챔피언스리그 출전 금지 징계를 맞을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사네의 독일 복귀 여부는 꽤나 진지하게 흘러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 진안군 지역아동센터에 수익금 기부…팬클럽 ‘미노즈’도 동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 진안군 지역아동센터에 수익금 기부…팬클럽 ‘미노즈’도 동
[화보] ‘녹두꽃’ 한예리,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매력 발산 [화보] ‘녹두꽃’ 한예리,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매력 발산
[화보] 서현, 여름 알리는 청량한 비주얼로 시선강탈 [화보] 서현, 여름 알리는 청량한 비주얼로 시선강탈
봉준호 감독 '기생충', 칸영화제 달군 8분간의 기립박수 봉준호 감독 '기생충', 칸영화제 달군 8분간의 기립박수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