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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리뷰] ‘신창무 동점골’ 상주, 승부차기 끝에 제주 꺾고 8강행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상주 상무가 120분 혈투 끝에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 

상주는 15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9 FA컵 16강전에서 제주와 1-1로 비겼다. 이어진 연장전과 승부차기에서 상주가 제주를 꺾고 8강행 티켓을 얻었다.

원정팀 제주는 이창근, 알렉스, 김원일, 김동우, 김호남, 이동희, 권순형, 이은범, 아길라르, 윤일록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에 맞선 상주는 권태안, 강상우, 백동규, 마상훈, 이민기, 배신영, 한석종, 이찬동, 신창무, 송시우, 심동운이 출전했다.

팽팽하게 진행되던 0-0의 균형은 후반 초반에 깨졌다. 후반 6분 박스 앞에서 아길라르가 윤일록에게 힐킥 패스를 건넸다. 이를 받은 윤일록이 재차 아길라르에게 연결했고, 아길라르는 왼발 슈팅으로 상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리드를 내준 상주는 거세게 제주를 밀어붙였다. 후반 44분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던 신창무가 왼발 땅볼 슈팅으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이 득점과 함께 양 팀은 연장전에 접어들었다.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이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상주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경기 결과]

상주(1) : 신창무(후반 44)

제주(1) : 아길라르(후반 6)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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