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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웨일스 돌풍은 옛말’ 콜먼, 中허베이서 경질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웨일스의 돌풍을 이끌었던 크리스 콜먼 감독이 중국 허베이 화샤 싱푸에서 경질됐다.

허베이는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콜먼 감독과 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했다.

콜먼 감독은 유로2016에서 웨일스 대표팀을 이끌고 4강에 진출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2016년 FIFA 올해의 감독상 후보 10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BBC 웨일스 스포츠’가 선정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콜먼 감독은 선덜랜드를 거쳐 지난해 6월 중국행을 선택했다. 알려진 연봉만 무려 350만 파운드(약 54억 원)였고 큰 기대 속에 중국 무대에 데뷔했다.

그러나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었다. 지난 시즌 6위였던 허베이는 이번 시즌 K리그에서 활약하던 말컹 등을 영입했지만 부진을 면치 못했고, 1승 5무 9패의 성적으로 강등권인 15위에 있다. 이에 허베이는 콜먼 감독 경질 카드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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