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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해보자” 더비 감독 램파드의 승격PO 각오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죽기 살기로 해보자!” 더비 카운티의 감독 프랭크 램파드가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각오를 불어넣었다.

더비는 지난 12일 오전 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더비에 위치한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 1차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1 패배를 당했다.

2차전 합산 결과의 승자는 플레이오프 결승에 진출해 아스턴 빌라와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구단의 대운이 걸린 경기를 앞두고 램파드 감독이 투지를 요구했다. 램파드 감독은 15일 영국 ‘텔레그래프’를 통해 "앞으로 남은 경기들은 매우 중요하다. 부담감이 큰 경기지만 우리의 시즌을 규정할 경기들이다. 죽기 살기로 임해야 한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어서 램파드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었으면 한다. 내가 마지막으로 선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며 선수들을 북돋았다.

이번 시즌 더비에 부임한 램파드 감독은 적은 지도자 경험에도 불구하고 더비를 승격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더비는 램파드 감독의 지휘 아래 리그 6위를 차지했다.

더비는 이번 시즌 리즈 유나이티드와 악연이 깊다.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세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배한데 이어, 지난 2월에는 리즈 유나이티드가 더비의 훈련을 염탐한 것이 적발돼 징계를 받는 사건이 있었다.

램파드 감독의 더비는 리즈 유나이티드와 16일 오전 1시 15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엘런드 로드에서 2018-19 EFL 2부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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