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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영웅’ 모우라, 와이프는 브라질 여신 ‘환상 미모’

[인터풋볼] 취재팀 = 루카스 모우라가 토트넘 홋스퍼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모우라는 아약스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모우라와 같은 브라질 국적의 와이프는 환상적인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더 선’은 지난 10일 모우라의 와이프를 소개했다. 모우라는 2016년 12월 라리사 사드와 결혼해 아들을 한 명 두고 있다.

라리사는 27세이며 경영학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 레바논 출신 가정에서 자란 브라질 국적이고, 2015년부터 모우라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인인 라리사는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라리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우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행복한 일상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라리사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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