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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시선은 FA컵으로...역대 최초 잉글랜드 트레블 도전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최초’에 도전한다. 리그컵에 이어 정규 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가 FA컵 트로피까지 들어 올린다면 역대 최초로 잉글랜드 국내 트레블을 달성할 수 있다.

맨시티는 12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앤 호브에 위치한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에서 브라이튼에 4-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승점 98점으로 리버풀을 1점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맨시티의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훈련에 복귀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 케빈 더 브라위너, 베르나르도 실바 등 맨시티의 선수들이 훈련을 하는 모습이 영국 언론에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맨시티의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했다. 맨시티가 왓포드를 상대로 전례 없는 국내 트레블 달성에 도전한다. 많은 이들이 맨시티의 우승 가능성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에서 역사를 만들기 위해 FA컵 우승을 희망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빈센트 콤파니에 초점을 맞췄다. “'주장' 콤파니는 레스터 시티전에서 결정적인 중거리 골로 우승에 공헌했다. 콤파니의 계약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만료된다. 만약 그가 팀을 옮긴다면 트로피 하나를 더 들어 올리고 떠나기를 희망할 것이다”고 전했다.

역대 최초로 잉글랜드 국내 트레블을 노리는 맨시티는 왓포드와 19일 오전 1시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시즌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에서 단판 승부를 치른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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