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리버풀+맨시티+아자르’ 시어러가 꼽은 EPL 올해의 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역대급’ 우승경쟁이 펼쳐진 시즌인 만큼 올해의 팀도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양분했다. 이 가운데 아자르가 포함 돼 눈길을 끌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해의 팀을 발표했다. ‘레전드’ 시어러가 선정한 올해의 팀은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했다.

베스트 11 중 맨시티 선수가 5명, 리버풀 선수가 5명으로 균형을 이뤘다. 맨시티는 골키퍼 에데르송을 비롯해 라포르테, 베르나르도 실바, 아구에로, 스털링이 이름을 올렸다.

리버풀은 4백 중 3명이 선정됐다. 각각 12도움과 11도움을 기록하며 리버풀의 공수를 이끌었던 알렉산더 아놀드와 로버트슨을 비롯해 올해의 선수상에 빛나는 반 다이크가 자리했다. 미드필더의 바이날둠과 함께 득점왕에 올랐던 마네가 3톱 중 한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감독은 과르디올라였다.

이번 시즌 우승 트로피는 맨시티에게 돌아갔지만 리버풀과 최종 라운드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우승 경쟁을 펼쳤다. 맨시티가 승점 98점을 쌓으며 우승을 차지했고, 리버풀이 97점으로 뒤를 이었다.

사진 = EPL 사무국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화보] ‘녹두꽃’ 한예리,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매력 발산 [화보] ‘녹두꽃’ 한예리,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매력 발산
[화보] 서현, 여름 알리는 청량한 비주얼로 시선강탈 [화보] 서현, 여름 알리는 청량한 비주얼로 시선강탈
봉준호 감독 '기생충', 칸영화제 달군 8분간의 기립박수 봉준호 감독 '기생충', 칸영화제 달군 8분간의 기립박수
[포토] AB6IX ‘실력도 매력도 폭발하는 기대주 신인그룹’ (쇼케이스) [포토] AB6IX ‘실력도 매력도 폭발하는 기대주 신인그룹’ (쇼케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