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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리히트, 맨유 제의 거절...‘주급 25만 파운드? 관심 없어요’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아약스의 수비수 마티아스 데 리히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제의를 거절했다.

영국의 ‘미러’는 7일(한국시간) “아약스의 데 리히트가 6,000만 파운드(약 919억 원) 이적료를 통한 매유 이적을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아약스의 수비수 데 리히트는 빅클럽들이 주목하는 최대 유망주다. 아약스의 유니폼을 입고 이미 129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을 쌓았고, 19세의 나이에 팀의 주장 완장까지 달 정도로 리더십을 발휘한다.

그리고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거함’ 레알 마드리드 격침에 일조하며 자신의 이름을 더 널리 알렸다.

여기에 더해 유벤투스와 8강전에는 골까지 기록했고, 토트넘 홋스퍼와 4강 1차전에서도 안정적인 수비로 승리로 이끌었다. 그의 활약이 아약스를 결승행 문턱까지 견인했다.

이런 그에게 빅클럽들의 영입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FC바르셀로나는 물론, 유벤투스, 맨유, 리버풀 등이 그에게 구애를 보냈다.

그러나 맨유는 데 리히트의 관심 밖이었다. ‘미러’에 따르면 맨유는 5년 계약에 25만 파운드(약 3억 8,276만 원)의 주급을 제시했지만, 데 리히트는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를 통해 맨유 이적에 관심이 없으며, 다른 곳에서 수비수를 찾아야 할 것이라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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