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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리뷰] ‘수소-보리니 골’ 밀란, 볼로냐 2-1 제압...UCL 희망 계속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AC밀란이 수소와 파비오 보리니의 골을 앞세워 볼로냐를 제압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와 승점 차를 3점으로 유지하며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밀란은 7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18-19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5라운드 홈경기에서 볼로냐에 2-1로 승리했다.

최근 컵 대회 포함 3경기 무승(1무 2패)으로 부진했던 밀란은 반드시 승점 3점을 따야 했다. 4위 아탈란타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최소한 격차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였다.

이에 주력 선수들이 대거 볼로냐전에 나섰다. 피아텍, 수소, 찰하노글루를 최전방에 놓고 파케타, 빌리아, 케시에가 중원에 배치됐다. 로드리게스, 무사키오, 사파타, 아바테가 포백에서 호흡을 맞췄고 돈나룸마가 골문을 지켰다. 볼로냐는 팔라시오를 최전방에 놓고, 산소네, 오르솔리니, 폴리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밀란은 먼저 두 골을 넣으면서 승기를 잡았다. 전반 37분 수소의 골로 앞서나간 밀란은 후반 22분 보리니의 추가골까지 묶어 두 골 차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27분 데스트로에게 골을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고 후반 29분에는 파케타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위기에 몰렸다.

밀란은 끈질기게 볼로냐의 공격을 막아냈다. 볼로냐는 후반 추가시간 산소네와 다이크스가 퇴장을 받은 끝에 추격에 실패했다. 밀란의 2-1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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