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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피케-쿠티뉴 아내, ‘뜨거운 밤’ 속 빛나는 미모

[인터풋볼] 취재팀 = FC바르셀로나가 레반테를 꺾고 라리가 우승을 확정 지었다. 선수들이 우승 파티를 즐기는 가운데 리오넬 메시, 헤라르드 피케, 필리페 쿠티뉴, 루이스 수아레스 등 선수들의 아내들도 참석해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바르셀로나는 28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18-19 시즌 스페인 라리가 35라운드 홈경기에서 메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에 힘입어 바르셀로나는 3경기 남겨 둔 가운데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렸고, 아틀레티코와 승자승에서 앞서 리그 조기우승을 확정 지었다.

경기 후 바르셀로나는 우승 세리머니와 함께 선수들과 배우자가 함께하는 파티를 벌였다. ‘마르카’는 “바르셀로나의 WAGs(축구선수 부인들)들이 라리가 우승을 기념했다”고 전했다.

사진 =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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