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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현장] ‘김주성-엄원상 골’ U20 대표팀, 서울 2군에 2-1 승리

[인터풋볼=구리] 이명수 기자= 대한민국 U-20 축구 대표팀이 FC서울 2군에 승리를 거뒀다. 2골 모두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왔고, 페널티킥을 2번 내준 것이 아쉬운 점이었다.

U-20대표팀은 27일 오후 3시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FC서울 2군과의 연습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대표팀은 3-5-2로 나섰다. 골문은 최민수가 지켰다. 김주성, 정호진, 박호영이 3백을 구성했고, 김태현과 이상준이 좌우에 섰다. 고재현, 박태준, 김세윤이 중원에 포진했고, 투톱은 엄원상과 이동률이었다. FC서울 2군은 정원진, 신재원, 황기욱, 윤주태를 비롯해 오산고 출신 유스들이 선발로 나섰다.

경기 초반 양 팀은 탐색전을 이어갔다. 포문은 대표팀 몫이었다. 먼 거리에서 박호영이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전반 40분, 대표팀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프리킥 상황에서 흘러나오는 공을 김주성이 마무리하며 서울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44분 박태준의 코너킥을 엄원상이 헤더로 밀어 넣으며 대표팀이 2-0으로 달아났다. 전반 추가시간 서울이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정원진의 킥을 최민수가 선방해내며 대표팀이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대표팀은 이상준, 김태현, 박호영 대신 최준, 이규혁, 박규현을 투입했다. 골키퍼도 최민수 대신 이광연이 새로 나섰다. 후반 27분 정원진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스코어는 2-1이 됐다.

후반 28분 이강인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35분 이강인의 왼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더 이상의 골은 터지지 않았고, 대표팀이 서울 2군과의 연습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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