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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노리는 성남, 인천 원정 앞두고 보령에서 전의 다져!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최근 4경기에서 2승 2무를 거두며 리그 5위에 위치한 성남FC가 오는 27일(토) 인천을 상대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

성남은 지난 20일(토) 열린 K리그1 2019 8라운드 울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0분 공민현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1-0으로 승리했다. 특히 공격력이 강한 울산을 상대로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짠물수비를 선보이며 조직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강팀들은 연이어 잡으며 순항중인 성남은 현재 팀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충남 보령에서 2박 3일간의 짧은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주 연습구장으로 사용 중인 성남종합운동장이 일주일 간 잔디 재정비에 들어가게 되면서 훈련 장소를 물색하던 중에 충남 보령시의 적극적인 유치로 이번 전지훈련이 이뤄졌다. 보령시와 보령시축구협회의 도움을 받은 성남은 운동장을 무상으로 사용하며 훈련에 매진할 수 있었다.

성남은 이번 합숙을 통해 세트피스, 수비 조직력 등을 재정비하며 팀 조직력을 높였고 단체 미팅을 통해 팀이 나아가야 할 점을 공유했다. 또한 인천과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상대를 분석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논의하며 전의를 다졌다.

남기일 감독은 “짧은 전지훈련이었지만 단체 합숙을 통해 다시 팀을 재정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인천전도 반드시 승리해 좋은 흐름을 한번 이어가 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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