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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브라이튼] ‘손흥민 선발’ 토트넘, 브라이튼과 0-0 전반종료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손흥민이 브라이튼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2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잔여 일정)에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와 팽팽한 접전 끝에 전반은 0-0으로 마쳤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67점으로 리그 3위, 브라이튼은 승점 34점으로 리그 17위를 기록하고 있다. 토트넘은 리그 4위권을 수성하기 위해, 브라이튼은 강등권에서 탈출하기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토트넘이 공격적으로 나섰다. 4-3-3 포메이션을 가동한 토트넘은 손흥민, 요렌테, 모우라가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췄고, 알리, 완야마, 에릭센이 중원을 구축했다. 포백은 로즈,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트리피어가 나섰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원정팀 브라이튼 역시 자한바크시, 안도네, 로카디아, 그로스, 스티븐스, 베르나르두, 덩크, 더피, 라이언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투입했다.

전체적인 주도권은 토트넘이 잡았다. 토트넘은 전반 2분 베르통언의 헤더로 포문을 열었고, 전반 9분 에릭센, 전반 13분 알리가 연달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브라이튼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16분 그로스의 크로스를 덩크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토트넘이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전반 20분 에릭센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수비 맞고 굴절되며 문전으로 연결됐고, 베르통언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가 몸을 날려 막아냈다. 이어 전반 28분 베르통언, 전반 30분 에릭센의 슈팅은 빗나갔고, 전반 38분 모우라의 기습적인 슈팅은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추가시간에는 크로스를 알리가 감각적으로 잡아 날카로운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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