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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 주급 3억 원 요구...맨유와 재계약 ‘이상기류’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재계약 협상에 이상기류가 포착됐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래쉬포드가 맨유와 재계약을 망설이고 있다”라면서 “2020년 계약이 만료되는 래쉬포드는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맨유에서 급성장한 모습을 보인 래쉬포드는 최근까지 구단과 재계약 협상을 이어왔다. 계약기간이 다음 시즌을 끝으로 종료되는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 등 타 구단의 표적이 되면서 재계약 협상에서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맨유다.

현재 8만 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래쉬포드는 최근 협상에서 진전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가운데 FC바르셀로나가 래쉬포드의 영입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관심은 래쉬포드에 좋은 카드가 됐고 맨유와 재계약을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입장이 된 것.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이 상황에서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나온 것에 대해 실망하고 있다. 그리고 래쉬포드는 판매가 불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라면서 “하지만 래쉬포드의 대리인들은 그들이 맨유와 협상 위치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최고의 구단들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 믿기에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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