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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종합] ‘역시 알 수 없다!’ 전북-울산-인천, FA컵서 하부리그에 무릎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역시 이번 시즌 FA컵에서도 이변이 속출했다. K리그1의 전북과 울산, 인천이 나란히 하부리그 팀에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전북 현대는 17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에서 K리그2의 FC안양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전북은 4시즌 연속 K리그2 클럽을 넘지 못하며 FA컵 부진 징크스를 이어갔다.

같은 시각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 대전 코레일의 경기도 흥미로웠다. 현재 K리그1에서 7경기 무패행진으로 1위를 달리는 울산은 내셔널리그(3부리그 격) 소속의 대전 코레일에 0-2로 지며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K3팀에 혼쭐났다. 홈에서 청주FC를 만난 인천은 이동현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무릎 꿇었다. FC서울도 패배의 쓴맛을 봤다.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강원FC를 상대한 서울은 2-3으로 졌다.

반면 경남FC는 K3의 포천시민축구단을 2-1로 제압했고, 대구FC는 K리그2의 수원FC에 2-1 승리를 거뒀다. 상주 상무는 안방에서 성남FC와 승부차기 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의 맛을 봤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강릉시청 원정경기에서 1-1로 승부차기에 들어선 끝에 이길 수 있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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