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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케츠, “래쉬포드의 골대 강타에 바르사 혼란, 메시가 경기 바꿔”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초반 FC바르셀로나가 흔들렸음을 전했다.

FC바르셀로나는 17일 새벽 4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홈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한 바르셀로나는 합계 스코어 4-0으로 4강 티켓을 따냈다. 8강 징크스를 깬 바르셀로나가 4강에 진출한 것은 4년 만이다.

리오넬 메시의 맹활약이 바르셀로나를 승리로 이끌었다. 그러나 경기 초반 맨유의 빠른 역습에 당황한 모습도 있었다. 바로 마커스 래쉬포드의 위협적인 슛이었다. 전반 1분 폴 포그바의 스루패스를 받은 래쉬포드가 빠르게 침투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맞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는 바르셀로나를 긴장시키기 충분했다.

이를 부스케츠가 인정했다. 부스케츠는 ‘스포르트’와 인터뷰서 “골대를 맞은 래쉬포드의 슛이 우리를 혼란에 빠뜨렸다. 그러나 그 후 메시의 골이 터졌다. 훌륭한 골이었고, 이것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우리는 좋은 압박을 했고, 다시 안정적인 경기로 돌아왔을 때 모든 것이 차분해 졌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승리를 가져다 준 메시에 대해 부스케츠는 “메시는 모든 기록을 가졌다. 그리고 확실히 이것들을 깰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세계 최고이기 때문이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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