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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SUE] A매치 손흥민 인기 본 독일기자, “저스틴 비버가 온 것 같았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최근 A매치에 여성 축구팬들이 부쩍 늘었다. 손흥민, 이승우 등 선수들에 대한 팬덤이 형성된 탓이다. 지난달 콜롬비아전을 취재하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던 독일 매체 소속 기자는 당시 경기장 분위기에 대해 ‘콘서트장’ 같았다고 평했다.

독일 매체 ‘SPOX’의 니노 두이트 기자는 지난달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콜롬비아의 국가대표 친선경기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 13일, ‘SPOX’를 통해 당시 두이트 기자가 느꼈던 궁금증과 감정들을 기사로 소개했다.

가장 눈에 띄었던 대목은 A매치 분위기였다. 남성적이고 울트라스 문화가 강한 독일과 달리 한국은 여성 축구팬들이 많다. 두이트 기자는 “경기장에 손흥민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면서 “손흥민이 전광판에 소개될 때 저스틴 비버가 등장한 것처럼 팬들이 비명을 질렀다”고 묘사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손흥민의 선제골과 이재성의 추가골을 앞세워 콜롬비아에 2-0 승리를 거뒀다.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에 64,388명의 관중들이 입장하며 매진을 기록했고, A매치 6경기 연속 매진이라는 진기록 또한 함께 작성됐다.

사진 =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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