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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B.뮌헨 수비수 쥘레 깜짝 영입시도...시장가치 642억원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니클라스 쥘레 영입을 노린다. 이미 영입을 위한 문의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스포르트1’는 16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맨유가 쥘레 영입을 주목하고 있다. 이미 쥘레 영입을 타진했다”면서 “쥘레는 큰 체구에 빠른 발을 가졌다. EPL에 적합한 피지컬이다”고 전했다.

쥘레는 호펜하임을 떠나 2017년 1월,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23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뮌헨의 주전 수비수로 인정받았고, 훔멜스, 보아텡의 뒤를 이을 유망한 선수로 평가받는다. 트랜스퍼마크트 추정 몸값은 5,000만 유로(약 642억원)이다.

특히 ‘스포르트1’의 보도에 따르면 쥘레는 190cm이 넘는 큰 키를 이용해 헤더에 뛰어나고 순간 속도 34.8km에 육박하는 빠른 발을 가져 맨유가 좋은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쥘레는 독일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16 리우 올림픽,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한국과의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맨유는 중앙 수비 보강에 혈안이 되어 있다. 때문에 쿨리발리, 알더베이럴트 등 수많은 중앙 수비수들과의 이적설이 다수 매체들을 통해 소개됐고, 쥘레 또한 영입 목록에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쥘레와 뮌헨의 계약은 2022년에 만료되며 바이아웃 조항은 따로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르트1’은 “쥘레는 2017년, 첼시의 제안을 거절했었다”면서 “아직 뮌헨과의 재계약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쥘레는 뮌헨 수비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며 쥘레의 이적 가능성을 낮게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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