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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여전히 래쉬포드 영입에 큰 관심...‘1억 파운드도 OK'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여전히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미러’는 1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1억 파운드(약 1,486억 원)를 통해 래쉬포드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에서 급성장한 모습을 보인 래쉬포드는 최근까지 구단과 재계약 협상을 이어왔다. 계약기간이 다음 시즌을 끝으로 종료되는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 등 타 구단의 표적이 되면서 재계약 협상에서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맨유다.

현재 8만 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래쉬포드는 최근 협상에서 진전을 보였다. 계약조건은 5년에 과거 웨인 루니가 받았던 주급 30만 파운드(약 4억 4,6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포기하지 않고 래쉬포드와 맨유의 재계약이 불발되길 바라고 있다. 그리고 ‘미러’에 따르면 래쉬포드와 맨유의 재계약 협상 진전으로도 바르셀로나를 단념 시키지 못했으며. 바르셀로나는 이를 위해 필리페 쿠티뉴를 이적 시장에 내놓을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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