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정우영, 차비 이어 리베리와 함께?...알 사드 영입 시도 (獨 키커)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카타르 알 사드에서 활약 중인 정우영이 또 다른 스타 플레이어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프랑크 리베리가 알 사드 이적에 연결됐기 때문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5일 독일 ‘키커’를 인용해 “알 사드가 올 여름 뮌헨의 스타인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일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리베리는 지난 2007년 뮌헨에 합류해 12번째 시즌을 맞았다. 어느새 30대 중반의 나이에 접어든 리베리는 내리막길을 걸었고 이번 시즌 종료 뒤 팀을 떠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시즌 카타르 스타스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알 사드가 리베리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알 사드는 지난 5일 알 아흘리에 승리를 거두면서 14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알 사드는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A대표팀 소속 정우영을 비롯해 차비 에르난데스, 가비 페르난데스를 보유한 알 사드는 또 다른 스타 선수인 리베리를 영입하려 한다.

사진= 게티이미지, 알 사드 트위터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화보] 구구단 세정, 청량美 X 러블리 콘셉트 완벽 소화 [화보] 구구단 세정, 청량美 X 러블리 콘셉트 완벽 소화
레드벨벳 조이, 노래에서 ‘돈냄새 난다’는 댓글 많이 봐…“작곡가 분들 덕” 레드벨벳 조이, 노래에서 ‘돈냄새 난다’는 댓글 많이 봐…“작곡가 분들 덕”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김명수, 간절한 재회의 약속은? '서로 눈물 글썽'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김명수, 간절한 재회의 약속은? '서로 눈물 글썽'
[화보]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X차은우, 조선 첫 여사와 모태솔로 왕자의 로맨스 [화보]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X차은우, 조선 첫 여사와 모태솔로 왕자의 로맨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