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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장남' 브루클린, 모델 여친 엉덩이에 나쁜 손
사진= 데일리 메일 캡쳐

[인터풋볼] 취재팀 =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의 장남 브루클린의 근황이 화제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리고 있는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은 모델 여친 하나 크로스와 함께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엉덩이에 나쁜 속 역시 인상적이다. 또 브루클린 베컴은 현재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해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교제했으나 헤어졌고, 이후 다양한 여성을 만나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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