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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아니야?’ 제라드 16세 딸, 역대급 여신미모 자랑

[인터풋볼] 취재팀 = ‘리버풀 전설’ 스티븐 제라드 딸들의 미모과 화제이다. 제라드가 현역에서 뛸 당시 어린 아이였던 이들은 ‘폭풍성장’해 빛나는 여신 미모를 자랑한다.

제라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제라드는 자신의 아내를 비롯해 2004년 첫째 딸인 릴리-엘라 제라드를 비롯해 둘째 렉시 제라드, 셋째 루르드 제라드, 막내 아들 리오 제라드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 중 제라드 딸들의 ‘폭풍성장’ 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첫째 릴리-엘라는 어렸을 때부터 귀여운 외모와 통통 튀는 패션으로 파파라치들의 표적이 되기도 했다.

딸만 세명 키우며 대표적 ‘딸바보’ 축구선수였던 제라드는 최근 막내 아들 리오를 가지며 4남매 가족을 부양하게 됐다. 리버풀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리버풀 레전드'로 추앙받는 제라드는 현재 스코틀랜드 리그 레인저스의 감독을 맡고 있다.

사진 = 제라드 인스타그램, 릴리-엘라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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