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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유베 타깃’ 움티티 이적료로 1,025억 원 책정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사무엘 움티티(25)의 이적료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바라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현재 수비수 최대 유망주 마티아스 데 리트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 아약스의 수비수 데 리트는 빅클럽들이 주목하는 최대 유망주다. 아약스의 유니폼을 입고 이미 107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을 쌓았고, 19세의 나이에 팀의 주장 완장까지 달 정도로 리더십을 발휘한다.

그리고 데 리트는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거함’ 레알 마드리드 격침에 일조하며 자신의 이름을 더 널리 알렸고, 유벤투스를 상대로도 맹활약 했다.

이런 리트를 향해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가 구애의 손짓을 보냈다. 이 가운데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그의 영입에 근접한 상황이다.

이에 유벤투스는 데 리트 영입에 한 발 물러섰고, 대신 바르셀로나의 움티티 영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스페인의 ‘아스’는 15일(한국시간) ‘RAI스포트’를 인용해 “안드레아 바르찰리가 은퇴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유벤투스가 움티티 영입 계획을 가지고 있다. 유벤투스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은 바르셀로나와 이 제안을 위해 접촉했다. 유벤투스는 이미 헤라르드 피케, 클레멩 렝글렛, 토마스 베르마엘렌, 장 클레어 토디보를 보유한 바르셀로나 수뇌부가 망설이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느 쉽게 움티티를 내주지 않을 것이다. 유벤투스는 움티티를 위해 8,000만 유로(약 1,025억 원) 가량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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