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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비상, 알리 손 골절+케인 6월 복귀예상...사실상 시즌아웃(英매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델레 알리는 손목 골절, 해리 케인은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고, 알리는 조기 복귀가 가능하지만 케인은 6월이 되어서야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일 새벽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승리에도 토트넘은 웃지 못했다. 후반 10분, 케인이 델프에게 발목을 밟히며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악재를 맞이한 것이다. 후반 42분, 요렌테와 교체된 알리 역시 교체 될 때 손목에 불편함을 느끼는 듯 한 모습이 포착됐다.

우려는 현실이 됐다. 영국 ‘이브닝스탠다드’는 11일, 토트넘 선수단의 부상소식을 전했다. ‘이브닝스탠다드’는 “알리는 지난 수요일 검진을 받았다. 왼손목 골절이다”면서 “토요일 허더스필드전은 결장이 예상된다. 하지만 맨시티와의 2차전 출전에 희망을 걸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타운젠트 역시 알리처럼 손 골절임에도 보호대를 차고 경기했다”고 전했다.

케인의 부상정도는 더 심각하다. ‘이브닝스탠다드’는 “케인은 목요일에 발목 검사를 받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케인은 6월에 열리는 네이션스리그 파이널이나 6월 1일에 예정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돌아온다”며 시즌아웃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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