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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음주운전’ 드링크워터와 선 긋기? “나와 안 맞아”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대니 드링크워터와 작별을 암시했다.

드링크 워터가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최근 자신의 고향인 맨체스터에 레스토랑을 오픈한 드링크워터는 축구보다 부업에 충실하며 빈축을 사고 있고, 음주운전 사고까지 냈다.

드링크워터는 그레이터 맨체스터에서 열린 파티를 즐긴 후 자신의 검정색 레인지로버 차량을 운전했고, 새벽에 벽과 충돌했다. 당시 변호사가 동석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2015-16시즌 레스터 시티 우승의 주역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첼시로 이적하고 나서는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사리 감독 체제에서는 확실하게 전력 외로 분류되고 있고, 이번 시즌 커뮤니티실드 한 경기 출전이 전부다.

이런 가운데 음주운전 사고까지 내 사리 감독과의 관계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사리 감독이 이를 암시했다. 사리 감독은 ‘스카이스포츠’에 게재된 인터뷰서 “드링크워터는 나의 시스템, 경기하는 방식과 맞지 않는다”라면서 “지난 8월 이적 시장이 열리고 난 그에게 다른 길을 찾으라고 말했다. 그가 경기에 뛸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난 이유들을 설명했지만, 그가 잔류를 결정했다”라고 음주운전에 관한 언급은 없었지만, 드링크워터와 관계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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