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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브라질의 차기 간판 스타 예약? ‘새 유니폼 메인 모델'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기대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18)가 브라질 대표팀 새 유니폼의 모델이 된다.

스페인의 ‘아스’는 8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브라질 축구협회로부터 대표팀의 새로운 원정 유니폼 포스터 촬영을 요청받았다”라고 밝혔다.

비니시우스는 레알의 차기 스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수다. 브라질 플라멩구 유소년팀을 거쳐 2017년 16세의 나이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주전 자리를 꿰찬 비니시우스에게 레알이 큰 관심을 보냈고, 그해 속전속결로 영입을 확정지었다.

2018년 레알에 합류한 비니시우스는 2018년 9월 데뷔전을 치렀고, 레알에서 2000년 이후 태어난 선수 중 처음으로 1군 무대에 데뷔한 선수가 됐다. 현재까지 비니시우스는 레알에서 28경기에 나섰고, 4골을 기록 중이다.

이런 가운데 비니시우스는 지난 3월 A매치 명단에 포함되는 영광까지 안게 됐다. 물론,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여름에 열릴 2019 코파 아메리카 대표팀 발탁이 기대되고 있다.

기대처럼 비니시우스는 코파 아메리카에 브라질 대표팀이 입고 나설 새 유니폼의 모델이 됐고, ‘아스’는 비니시우스가 원정 유니폼 메인 모델이 될 것이고 전했다.

한편, 비니시우스가 메인 모델이 될 브라질의 새 원정 유니폼은 1950년 마라카낭의 비극 이후 처음으로 흰색이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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