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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대체자? 로사노, 치차리토에게 ‘맨유 이적’ 조언 구했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렉시스 산체스의 대체자로 이르빙 로사노를 점찍었다. 이런 상황에서 로사노는 맨유에서 활약했던 멕시코 대표팀 ‘선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에게 맨유 이적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는 소식이다.

산체스의 악몽과 같은 맨유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산체스는 지난 해 1월 약 50만 파운드(약 7억 5천만 원)의 주급을 약속 받으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었다. 바르셀로나와 아스널에서 보여줬던 폭발력은 보이지 않았고, 맨유의 상징 7번의 경기력과 거리감이 있었다.

결국 맨유의 인내심도 한계에 도달했다. 영국 현지에서는 맨유가 산체스를 처분할 것이라 보고하고 있고, 맨유는 산체스 때문에 무너진 주급 체계를 바로 잡는다는 계획이다.

대체자도 준비했다. 오랜 시간 맨유와 연결돼있던 로사노가 그 주인공이다. 이미 맨유는 로사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로사노 역시 맨유에서 뛰었던 치차리토에게 맨유 이적에 관해 조언을 구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영국 ‘익스프레스’는 8일 “산체스의 대체자로 선택받은 로사노가 치차리토에게 맨유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맨유는 이번여름 이적 시장에서 로사노의 영입을 추진할 전망이고, 맨유는 로사노가 산체스의 완벽한 대체자라고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사노의 활약은 이번 시즌 놀랍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로사노는 이번 시즌 리그 27경기에서 17골 7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랭킹 3위에 올라와있다.

로사노도 맨유 이적을 원하고 있다. 이 매체는 “소식통에 의하면 로사노는 맨유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고, 최근 로사노는 “언젠가는 EPL에서 뛰기를 바란다. 나는 EPL을 매우 좋아하고, 뛰어난 리그라고 생각한다”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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