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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비사카, BBC 이주의 팀 선정..."맨유에 꼭 필요한 선수“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풀백 아론 완-비사카가 영국 ‘BBC'가 선정하는 이주의 팀에 선정됐고, 축구 전문가 가스 크룩스는 “맨유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맨유가 노리는 완-비사카가 영국 ‘BBC'가 선정하는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영국 ’BBC'의 축구 전문가 크룩스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팀을 선정했고, 4-3-3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살라, 데울로페우, 바디, 헨더슨, 밀리보예비치, 메디슨, 밀너, 반 다이크, 자기엘카, 완-비사카, 에데르송을 포함시켰다.

특히 뉴캐슬전에서 맹활약한 완-비사카의 이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대해 축구 전문가 크룩스는 “팰리스는 뉴캐슬전에서 클린 시트를 유지했고, 제임스 톰킨스도 잘했지만 어린 선수에게 눈길이 갔다. 그는 뉴캐슬전에서도 탁월했고, 멋진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어린 선수는 맨유에 꼭 필요한 선수다”고 극찬했다.

맨유가 완-비사카를 원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맨유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10년 동안 맨유에서 활약해온 발렌시아가 떠나면서 그의 빈자리를 메워줄 선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단 맨유는 양 풀백 자리를 포함해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이 있는 에쉴리 영의 계약을 1년 연장했다. 여기에 이번 시즌 합류한 디오고 달롯이 버티고 있다. 하지만 이들만으로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지배적인 평가다.

결국 맨유가 여러 선수들을 관찰한 끝에 발렌시아의 대체자를 찾았다. 그 주인공은 완-비사카다. 팰리스의 주전 풀백으로 자리 잡은 완-비사카는 이미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문제는 이적료다. 영국 ‘더 선’은 “맨유가 팰리스의 풀백 완-비사카를 원하고 있다. 이적료는 4000만 파운드(약 597억 원)가 책정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워낙 많은 팀들이 완-비사카를 원하고 있어 이적료는 계속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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