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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파트너’ 디발라, 가수 여친의 란제리 화보에 ‘♥'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 파트너’ 파울로 디발라가 오리아나 사바티니의 화보를 좋아했다.

디발라와 오리아나는 지난해 7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현재까지 뜨거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디발라는 어린 시절부터 연인 사이였던 안토넬라 카발리에리와 얼마 전 결별했다. 이후 오리아나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7월 SNS를 통해 연인 사이임을 알렸다.

가수이자 배우인 오리아나는 지속적으로 디발라의 사진을 게재하는 등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밝히고 있으며, 자신의 커리어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최근 오리아나가 SNS에 게재한 화보를 비롯해 모든 사진에 꾸준히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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