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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얼레-괴체, ‘청순 미모’ 여친들과 ‘더블데이트’

독일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안드레 쉬얼레(25, 볼프스부르크)와 마리오 괴체(23, 바이에른 뮌헨)가 지난 주말 리그 경기 승리를 기념하도 환상적인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각자의 여친 들과 함께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쉬얼레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좋은 친구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자신의 여자 친구와 대표팀 동료인 괴체 그리고 괴체의 여자 친구와 함께 더블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쉬얼레와 쉬얼레의 여자 친구인 몬타나 요크 그리고 괴체와 괴체의 여자 친구인 앤 캐서린 브뤠멜이 다정한 모습으로 더블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몬타나와 브뤠멜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였고, 쉬얼레와 괴체 역시 즐거운 모습이었다.

한편, 괴체의 여자 친구인 브뤠멜은 독일 최고의 톱모델로 역대급의 미모와 섹시함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미 독일에서는 스타 커플로 유명하다.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청순한 미모로 속옷, 수영복 등의 수많은 광고를 찍었고, 전 세계 남성 축구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 브뤠멜이 최근 아찔한 사진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미 괴체와의 휴가 사진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던 브뤠멜은 최근 시스루의 속옷을 입고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전 세계 남성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쉬얼레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이슈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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