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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리뷰] 서울 이랜드, 연장 끝 부천에 3-1 역전승...시즌 첫 승+32강행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서울 이랜드가 부천FC 원정에서 역전승을 거두면 32강행을 확정지었다.

서울 이랜드는 27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3라운드(64강) 부천 원정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홈팀 부천은 이영창, 김재우, 박건, 최현빈, 감한솔, 권승리, 김지호, 장백규, 정택훈, 조건규, 이광재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에 맞선 서울 이랜드는 강정묵, 이병욱, 박성우, 변준범, 권기표, 최한솔, 한지륜, 쿠티뉴, 이민규, 원기종, 두아르테가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먼저 리드를 잡은 것은 부천이었다. 전반 14분 정택훈이 득점에 성공하면서 부천이 앞서나갔다.

패배 위기에 몰렸던 서울 이랜드는 교체 카드로 효과를 봤다. 후반 25분 투입된 알렉스가 교체 후 3분 만에 동점골을 터트렸던 것. 알렉스의 골로 양팀은 연장전에 돌입했다.

흐름을 탄 서울 이랜드는 연장에만 2골을 넣어 역전에 성공했다. 연장전반 10분 고준영의 골로 승부를 뒤집은 서울 이랜드는 연장후반 10분 쿠티뉴의 쐐기골까지 나오면서 승기를 굳혔다. 부천의 반격을 잘 막아낸 서울 이랜드는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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